아임키트 회전책장 8주간 사용해본 솔직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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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세라 작성일15-01-09 13:07 조회3,1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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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키트 회전책장와 함께한지도 벌써 8주가 넘었어요~
책장이 들어오기전 책을 하~~~~도 안읽어서 걱정이었던 슈맘...
책장하나로 이렇게 달라질줄은 상상도 못했었다죠??ㅎㅎ
8주간 사용해본느낌을 솔직히 말씀드려볼까합니다! ㅎㅎ
처음 우리집에 왔던날... 원목으로 만들어진 회전책장이라
무게가 상당했던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원목이라 그런지 나무향이 박스를 열자마자 얼마나 나던지요??
한동안 온집안이 나무향으로 너무 좋았었답니다:)
아임키트 제품은 볼트와 너트 위에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이 아니라
나무자체의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오려하여 눈에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되어있으나
철재와 목재로 단단하게 부분고정이 되어있어서 흔들림이 없었어요.
보기실은 스티커대신 나무색의 자연스러운 마감!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ㅎ
첫날 오자마자 책장인줄 모르고;;
우리슈는 자동차등의 주차장으로 사용했던 모습도 있었네용 ㅎㅎ
그런대 점점 슈가 달라지더라구요??
확실히 책장에 책을 꽂아놓으니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겁니다!! ㅎㅎ
그리고 날이 지날수록 책을 더 많이 꽂아주었더니
책을보는 종류도 다양해지구요??
원목이지만 밑에 베어링이 좋아서 그런지
슈가 책장을 돌리기에도 충분했어요.
점점 책이 책장에 많이 꽂히는걸 볼수있죠??ㅎㅎ
책이 꽂힘에 따라 타요는 저 구석으로..ㅋㅋㅋ
물고기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외할머니가 크리스마스선물 + 생일선물로 자연관찰책을 사주었는데
톡톡팬으로 야무지게 찍는모습!
이렇게 웃으며 책을 보고있어요~
책장이 오기전엔 이런모습은 상상도 할수 없었던-0-;;;;
책이 뭔가요?? 물고 던지는건가요??ㅋㅋㅋ
책장에 책이 점점 많아지죠??ㅎㅎ
하지만 아직도 뒷쪽에는 수납공간이 많다는 사실!!!
이건뭐-0-;; 작은 회전책장이라고 얕봤는데 책이 엄청 많이 들어가요!!
높이가 높지 않아서 맨윗칸에 있는 책도 꺼낼수가 있더라구요??
참 사이즈까지 잘만들어진거 같아요.
슈는 저 당시 23개월이었을꺼에요~
88cm정도였을때!
이렇게 포크레인장난감과 책으로 응용 놀이도 해요~
책을 보고 포크레인이라 말하며 포크레인 장난감을 가지고 오는 똑똑이!
거실에 책장이 항상 있고 눈에 보이니 확실히 슈가 책을 보는 시간이 많아졌었네용 ㅎㅎ
갈수록 책이 많이 꼽혀지긴하지만 요런 자투리 공간에 슈가 놔둔 고래;;ㅋㅋ
깨알같죠??ㅋㅋ
사면으로 책이 꽂히기때문에 상당히 많은양이 꼽히더라구요
점점 뒷쪽에도 책들로..ㅋㅋ
사정없이 책이 채워지고있네요..ㅎㅎ
언제 책정리를 또한번 해야할듯??ㅎㅎ
맨위로 올라가있는 지금상황!
8주가 지난 지금도 슈는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꺼내와 책을 보는아이로 바꼈어요!
처음엔 회전책장에 책이 많이 들어갈까도 싶었지만
정말 많이 들어간다는요?? 무엇보다 공간이 덜차지해서 좋구요~
확실히 벽에 붙이는 책장보다는 저는 회전책장이 편하네용'-'ㅋ
원목이라 둘째가 클때까지도 잘 사용할수 있을꺼 같아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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